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로엠」이 젊은 층들의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셀프 웨딩 드레스’를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자신만의 특색 있는 결혼식을 준비하는 커플이 골라입을 수 있는 6가지 드레스를 제안한다.
‘셀프 웨딩 드레스’는 레이스 원피스를 모티브로 한다. 일반 원피스 형태의 드레스, 무릎 아래까지 치마가 내려오는 롱 원피스, 투피스 형태 등으로 디자인을 다양화했다. 레이스 소재에 꼼꼼한 안감처리로 별도의 이너웨어 착용 없이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허리부분은 자연스럽게 밴딩 처리해 라인을 잡아주면서 맵시를 살렸다.
단정한 H라인부터 사랑스러운 A라인, 화려한 머메이드 라인 등 여러가지 실루엣을 통해 각자의 체형에 맞게 구매 할 수 있다. 은은한 플라워 무늬를 넣은 레이스 소재를 통해 신부의 화사함을 한껏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한 벌에 6만~9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가져간다. 웨딩 아이템 구매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으며 셀프 웨딩룩에 어울리는 화이트, 아이보리, 핑크, 블랙 색상도 선보여 다양한 느낌의 웨딩 화보를 찍을 수 있다. 이 외에 ‘셀프 웨딩 드레스’ 의상과 함께 포인트로 활용 가능한 헤어밴드와 팔찌 등 총 3가지 스타일의 소품도 갖춰 셀프 웨딩룩 완성도를 높였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 「로엠」의 ‘셀프 웨딩 드레스’는 레이스 원단에 플라워 디테일을 메인으로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무드가 특징이다. 셀프 웨딩 앨범을 촬영하는 커플들을 위해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웨딩 컬렉션 상품을 구성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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