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족을 잡아라! 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의 「스파오(SPAO)」가 작년에 이어 포켓몬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재출시했다. 이번 S/S에는 티셔츠와 후드집업, 스웨트셔츠 등 총 37가지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작년 국내 마켓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포켓몬 스웨트셔츠는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전 상품 품절됐다. 이번 시즌에는 보다 다양한 컬러와 캐릭터로 국내 소비자를 공략한다.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였던 ‘피카추’ 외에도 ‘파이리’ ‘꼬부기’ ‘삐삐’ ‘메타몽’ 등 각양각색 캐릭터가 포진해 있는 점도 특징.
이미 디즈니와 마블을 통해 굵직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던 「스파오」는 이번 시즌 역시 캐릭터 플레이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와 소통한다. 한정수량으로 선보인 포켓몬 럭키박스 이벤트는 개시 당일, 3시간만에 1만개가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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