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2017 테니스 컬렉션

한국패션협회 2017-03-09 00:00 조회수 아이콘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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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2017년 봄여름 시즌 기능성과 함께 심플하고 스타일시한 디자인까지 담아낸 테니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휠라’는 최근 10, 20대 젊은 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트 디럭스에 이어 의류 카테고리에도 테니스 라인을 강화한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함과 동시에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스타일로 테니스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

테니스 컬렉션은 다양한 니즈와 TPO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다. 최고의 기술력을 적용해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퍼포먼스 라인과 애슬레저 트렌드에 맞춰 테니스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이트 라인 등 두 가지 세부 제품군으로 전개된다. 상품은 의류와 함께 신발, 액세서리까지 구축해 테니스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퍼포먼스 라인은 고기능성 소재의 사용과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극대화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무봉제 기법으로 무게를 최소화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가지도록 했으며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기능성 소재를 적용, 격렬한 움직임에도 방해받지 않는 편안한 움직임을 보장해 우수한 활동성을 제공한다.

화이트 라인의 경우 100년 이상 역사와 기술력을 보유한 ‘휠라’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고 패션성을 강화해 보다 다양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테니스 운동은 물론 다른 스포츠 레저 활동 중에도 입기 좋으며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세탄타 재킷은 면과 폴리에스터를 혼용한 니트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갖췄다. F로고 지퍼를 포함, 재킷 사이드의 스트라이프 배색으로 디자인 감도를 한층 높였다. 다양한 착장에 매치하기 쉬워 실용성까지 지닌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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