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만 이사가 신원 「비키」 총괄을 맡는다. 신 이사는 지난 1995년 대현 영업파트로 시작해 「CC클럽」 「블루페페」 등에서 활약했던 대현에서만 20년 동안 몸 담았던 패션피플이다.
이와 함께 「주크」 리뉴얼, 「듀엘」 론칭 등에 참여했으며 이후 이랜드월드 「EnC」 사업본부장을 맡으며 이 브랜드를 한 단계 젊고 스타일리시하게 업그레드하는 등 시장의 이슈를 만들어냈다.
신 이사는차분하면서도 섬세한 캐릭터로 가두점 등 유통관리에서도 점주들과의 매끄러운 관계로 안정적인 유통망을 이끌고 온 주인공. 이번 신원 합류로 신 이사의 그간 쌓았던 노하우가 어떻게 펼쳐 보일지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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