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입고 이번엔 ‘댄스’다

한국패션협회 2017-03-31 00:00 조회수 아이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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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서현)의 남성복 「로가디스」가 이번에는 스마트슈트를 입고 댄스를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스마트슈트의 활동적이며 편안한 착용감을 알리는 차원에서 '어반 댄스'를 활용한 것. 

10명의 댄서들이 스마트슈트를 입고 다이내믹하고 역동적인 군무를 추는 '스마트 무브, 스마트 슈트Smart Move, Smart Suit)' 영상을 공개했다. 댄서들이 고난도의 댄스 기술을 자유롭게 연출하고 강렬한 춤에도 불편함없이 움직이는 모습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 어깨 부분에 스트레치성이 좋은 파워네트와 탄력성이 좋은 소재를 재킷과 팬츠에 적용해 실용적일 뿐 아니고 활동성도 높다. 게다가 스마트슈트는 생활 구김에 강할 뿐 아니라 생활 방수 및 오염방지 기능까지 갖춤으로써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로가디스」는 이번 브랜드 영상과 함께 스트레치 기능을 한층 높인 ‘에어 포트(Air Port)’ 라인과 스마트 재킷팬츠 등 상품군을 확대하는 등 젊은층 고객잡기에 한창이다. 

「로가디스」 관계자는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댄스를 주제로 브랜드 영상 작업을 진행했다” 라며 “SSF샵을 통해 ‘스마트 무브, 스마트 슈트’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과 더욱더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가디스」 브랜드 영상에서 스마트 슈트를 입은 10명의 댄서들은 세계적인 힙합댄스대회 ‘바디락2016(BODY ROCK2016)’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을 거머진 국가대표 어반 댄스팀 ‘저서트 절크(Just jerk)’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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