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대표 김형종)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가 일본 유명 브랜드 「뮤베일(Muveil)」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이 브랜드를 론칭한 디자이너 미치코 나카야마가 직접 현대백화점 압구정 매장에서 액세서리(백참)에 단 한사람을 위한 이니셜 자수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섬 관계자는 "‘톰그레이하운드X「뮤베일」’ 단독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번 행사를 열었다. 특히 「뮤베일」의 ‘백참’은 국내 고객들 사이에서 ‘직구템’으로 손꼽힐 정도로 유명하다. 브랜드의 대표 인기 상품인 ‘할머니 인형 참’ 한정판은 톰그레이하운드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톰그레이하운드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이 운영하는 수입의류 전문 편집숍이다. 이 편집숍은 국내뿐 아니라 프랑스 파리에서도 숍을 오픈해 국내외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