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문영우)이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원더브라」 강남점을 새롭게 오픈하면서 브랜드 전속 모델인 미란다 커를 어제(4일) 하루 명예점장으로 세운 것이다.
어제 「원더브라」 강남점 오픈식에서 미란다 커는 「원더브라」 강남점 명예점장으로 임명돼 위촉패를 수여받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원더브라」 페이스북에 ‘미란이 언니가 미란이를 찾습니다!’라는 이름으로 팬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전국에서 뽑힌 5명의 ‘미란이’들과 매장을 찾은 손님들과 같이 셀카를 찍고, 「원더브라」 신상품을 직접 소개하는 등 명예점장으로서 매장홍보에 앞장섰다. 미란다 커는 매장 윈도에 대형 싸인을 남기며 명예점장 일과를 멋지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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