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운지’, 백화점 채널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7-02-10 00:00 조회수 아이콘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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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대표 고은봉)가 ‘지라운지’의 유통 채널을 백화점으로 확장한다.

진서는 ‘지라운지’의 유통망을 늘려 볼륨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9일 갤러리아 WEST관과 현대 목동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라운지’는 지난 2015년 런칭한 하이엔드 편집숍 브랜드로 우아한 감성이 돋보이는 브랜드 ‘네헤라’, 여성 니트웨어 브랜드 ‘보부틱’, 밀리터리와 빈티지가 조화를 이루는 ‘그렉로렌’ 등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유통은 이번 백화점 진출로 갤러리아 WEST관과 현대 목동점, 청담동 플래그쉽스토어 총 3개며 올해 백화점에서 반응을 테스트하고 향후 백화점 채널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진서는 이번 백화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지난 9일 갤러리아 WEST관에서 ‘지라운지’ 상품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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