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상품 대대적인 변화

한국패션협회 2017-02-22 00:00 조회수 아이콘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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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이번 추동시즌 캐릭터 유아복 ‘알로앤루’의 상품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다.

제로투세븐은 최근 시장에서 북유럽 컨셉 유아복이 강세를 보임에 따라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상품을 제안한다는 것. 특히 파스텔 컬러를 사용한 제품의 비중을 확대, 다른 아동복과 차별화한다.

이에 다라 하반기 스포츠 라인을 없애고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하는 땡스쿨, 파스텔 컬러를 중심으로 사용하는 소프트, 시즌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컬러와 스타일을 제시하는 트렌드 라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단독으로 전개되던 베이비 라인을 땡스쿨, 소프트, 트렌드 라인에 흡수시켜 각각의 컨셉에 맞는 베이비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아용 선물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돌복과 여아용 원피스, 남아용 상하 정장을 선물용으로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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