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대표 브랜드로 부상
멀티 스트리트 캐주얼 ‘NBA’가 지난해 한ㆍ중 토털 1천억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섰다.
2011년 하반기 런칭, 만 5년 만에 1천억원의 매출을 돌파한 것.
‘NBA’의 지난해 매출은 한국 610억원(매장 116개), 중국 460억원(매장 137개) 등 총 1070억원이다. 중국 매출은 당초 목표치인 400억원을 훌쩍 웃도는 실적이며 영업이익도 10% 가량을 기록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들였다.
올해는 한국 660억원(매장 120개), 중국 650억원(매장 220개) 등 131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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