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멤버스」 40년 전통 헤리티지 담는다

한국패션협회 2017-02-28 00:00 조회수 아이콘 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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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남성복 「캠브리지멤버스」 가 론칭 40주년을 맞아 40년 헤리티지를 담아낸 컬렉션을 선보인다.

「캠브리지멤버스」  측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의 영향으로 클래식 슈트와 재킷에 대한 관심이 받아지고 있다"며 "제대로 된 남성복을 입으려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고급소재, 컬러, 그리고 품질을 각 상품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S/S시즌 다채로워진 컬러감의 재킷을 주력으로 내놨다. S/S 대표 컬러인 블루뿐만 아니라 그린, 베이지, 레드, 밝은 그레이 등의 파스텔톤을 제안한다.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은 세련된 연출에 좋다. 

소재는 최고급을 선택했다. 이탈리아 로로피아나, 에르메네질도 제냐, 까를로 바르레라, 콜롬보 등 고급원단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특히 영국 윌리엄 할스테드의 모헤어는 통기성, 신축성이 뛰어나 편하고 구김이 덜 간다. 

「캠브리지멤버스」 의 대표 라인인 '에든버러 라인'은 최고급 라인으로 명품 정장을 고수한다. 최고급 원단을 사용하기 보다 100시간의 휴지기를 거쳐 소재의 안정성을 높이며, 고객의 실제 사이즈를 측정해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해 탁월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한편 「캠브리지멤버스」 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롯데 본점, 현대 무역점 등 전국 80여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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