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x민주킴 콜래보로 '아트워크' 새 시도

한국패션협회 2017-02-28 00:00 조회수 아이콘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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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티렌」이 패션 디자이너 민주킴(Minju Kim)과의 만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러비 플라우(Lovee  Flower)'라는 콘셉트로 새 콜래보레이션을 구성했다.

특히 심볼 '러비'의 아이콘을 재해석하는 주제다.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일상에서 좋아하는 것에 둘러 쌓여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다. 새뿐만 아니라 나무, 꽃 ,열매 그리고 작은 곤충에서부터 열매까지 조화롭게 뒤섞고 그 안에서 보여지는 풍경을 그려낸다.

콜래보 라인은 재킷,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스커트, 바지,액세사리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다음달 1일에 출시 예정이며 전국 「티렌」 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새 라인 출시에 맞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yren0214)과 인스타그램 (@thyrenkorea)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도 강화한다. 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는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콜래보 여권지갑 세트'도 증정한다.

민주킴(MINJU KIM)은 민주 킴은 「MINJU KIM」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 시즌 컬렉션을 진행하고 옷만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콘셉트부터 아이디어까지 많은 그림과 일러스트를 통해 스토리가 담긴 그림 같은 컬렉션을 작업하기로 유명한 패션디자이너이다.

우리나라 최초로 H&M 디자인 어워드 대상 수상자로 캘리포니아의 거대 멀티숍인 H.로렌조를 비롯한 영향력 있는 바이어들과 소통한다. '오프닝세레머니', '디즈니' 등 국제 기업과의 협업과 동시에 브뤼셀, 앤트워프등에서의 작업을 위주로 한 패션 전시회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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