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트리트 무드 강화, 테크니컬 캐주얼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7-03-03 00:00 조회수 아이콘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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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MLB」가 아메리칸 감성을 담은 S/S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기존의 테크니컬 캐주얼에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했다. 베이직 아이템인 맨투맨과 티셔츠, 베이스볼 져지는 레이어드 스타일링 혹은 화려한 패턴으로 액티브한 느낌을 살렸다. 

이번 시즌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야구점퍼와 맨투맨, 트렌디한 스카잔을 주력으로 출시했다. 모던하게 재해석한 카모플라주 패턴물, 새로운 스타일의 로고 그래픽도 눈길을 끈다. 매출 신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모자는 지난 시즌보다 컬러를 훨씬 강화했다. 장미패턴, 타투 그래픽, 고급스러운 볼캡 디자인과 리본 디테일을 사용했다. 

「MLB」는 이번 시즌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는 모자류 강화와 트렌드를 반영한 어패럴 아이템을 통해 스포츠 캐주얼의 왕좌를 지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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