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 이 프리미엄 비즈니스 캐주얼 '메이페어((MAYFAIR)'를 새롭게 내놨다. 영국 상류 사회를 뜻하는 '메이페어'는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있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포멀한 무드의 재킷, 정장팬츠부터 캐주얼한 스프링 코트, 치노팬츠까지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올젠」 측은 "품격을 담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상품들로 구성, 출퇴근 룩부터 위크엔드 룩까지 젠틀한 남성의 스타일링을 책임져줄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페어'는 올 봄 활용도가 높은 트렌치코트를 주력상품으로 내세운다. 은은한 광택의 트렌치코트는 슈트 재킷이나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밝고 부드러워 보인다. 탈부착이 가능한 라이너는 기온에 따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한편 「올젠」 메이페어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olzen.co.kr/)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