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바피’, 인지도 제고 주력

한국패션협회 2017-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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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회장 박순호)이 올해 ‘브로노바피’의 인지도 제고에 주력한다.

‘브루노바피’는 지난 2013년 런칭한 영포티를 위한 이탈리안 정통 클래식 슈트 브랜드다. 세정은 ‘인디안’을 기존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하고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소재의 질을 높이고 가성비를 앞세운 ‘브루노바피’를 선보였다.

세정은 ‘브루노바피’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신도시와 서울 외곽 중심으로 단독 매장을 확대하고 개별 매장의 규모도 넓혀 젊은 층의 유입을 늘릴 방침이다.

또 지난해 선보였던 ‘굿맨을 굿맨답게’의 서프라이즈 패션쇼 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도 이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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