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 ‘플랙’ 결별 수순

한국패션협회 2017-03-28 00:00 조회수 아이콘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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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덱스(대표 최정욱)와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박상욱)가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

두 회사는 한 때 서로 사업 동반자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하고 사무실도 별도로 이전했다.

브랜드인덱스는 삼성동으로,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는 문정동으로 이전했으며 두 회사는 모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브랜드인덱스 이전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08길 39

△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 이전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테라타워 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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