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엘앤씨(대표 조재훈, 김형숙)이 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의 TV 광고 모델로 배우 라미란과 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라미란은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더불어 영화 ‘특별 시민, ‘보통사람’에 잇달아 캐스팅되는 등 대세배우로서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김현태 평안엘앤씨 브랜드전략본부장(이사)는 “라미란씨의 친숙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진행된 ‘피에이티’의 광고 촬영에서도 배우 라미란은 편안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매력을 색다르게 표현했다.
‘피에이티’는 유인영, 오스틴 강에 이어 라미란을 통해 이번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TV 광고는 이달부터 진행되며 전국 ‘피에이티’ 매장과 홈페이지(www.pat.co.kr), 공식 페이스북, 유투브 등에서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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