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 디즈니 ‘앨리스’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7-04-03 00:00 조회수 아이콘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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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약 한 달간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오픈

LF(대표 오규식)가 3일 여성복 ‘질바이질스튜어트’의 디즈니와 협업한 ‘앨리스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상품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캐릭터 ‘앨리스’와 ‘체셔 고양이’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담아냈다. 

또 이번 시즌 트렌드이자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꽃을 활용해 캐릭터와 함께 패턴을 개발했다. 

앨리스 라인은 총 27개 스타일로 LF몰(LFMALL.COM)에서 판매 된다. 

티셔츠,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와 데님, 에코백, 클러치 등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선보인다. 

이번 협업 상품 출시를 기념해 LF는 이달 6일부터 약 한 달 간 신사동 가로수길 편집숍 ‘어라운드더코너’에 팝업매장을 열고 
포토 부스를 10일간 설치해 고객들을 위한 사진 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LF몰에서는 3일부터 17일까지 기획전을 열고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지안 LF 숙녀부문 디자인실장은 “최근 키덜트 시장이 매년 20%씩 성장하고 키덜트 문화가 토이 시장을 뛰어 넘어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브랜드 색깔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협업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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