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본점 신규 입점 LPGA 첫달 9000만원대 기록!

한국패션협회 2017-04-04 00:00 조회수 아이콘 1478

바로가기




엠케이트렌드(대표 김문환 김동녕)가 전개하는 「LPGA골프」의 상승세가 놀랍다. 지난 3월초 롯데본점 입성을 알렸던 이 브랜드는 1억 가까운 월 9000만원대를 올리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영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이 브랜드에 대한 수요층 또한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LPGA'라는 고유의 기능적인 퍼포먼스와  엠케이트렌드만의 감성이 배합된 것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롯데본점 숍 매니저는 "테크니컬 라인과 패션 라인들 모두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패턴을 활용한 시리즈물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라며 "이미 「LPGA골프」는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이고 상품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면서 현재 고객들의 방문 또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LPGA골프」는 론칭 첫 시즌인 올해 하반기에 1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2020년 말까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등 총 105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LPGA’의 공식 로고를 골프웨어와 액세서리, 잡화 등 상품군에 다양하게 적용해 새롭게 골프웨어시장을 공략한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