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올리비아로렌」 이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는 등 SNS 채널을 확대한다. 젊은 소비층과 소통을 강화해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영하게 가져가려는 마케팅의 일환이다.
「올리비아로렌」 은 지난해부터 카카오스토리 및 파워블로거 운영으로 본격적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왔다. 올해는 젊은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편리하고 부담 없이 소통하고자 새롭게 인스타그램을 오픈한 것이다.
여기에 ‘일상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3040 여성’이라는 주제로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느껴지는 사진과 패션 및 트렌드 정보, 마케팅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고나 브랜드 사진 뿐만 아니라 3040 여성들의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감성적인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페미닌 캐주얼 브랜드의 콘셉트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한다.
「올리비아로렌」 은 인스타그램 오픈을 기념해 ‘컬러 미 핑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olivialauren_official)을 팔로우하고, 해당 게시물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olivialauren_official’ 계정태그와 함께 올린 뒤,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지속해온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올해는 인기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3040 신규 고객을 타깃으로 보다 젊어진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며 원활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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