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하우스(대표 한영혜)의 「세인트스코트」 액세서리가 올해 본격적인 국내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시티 라인(CITY LINE)'을 출시했다.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파고든 맞춤형 가방으로 메인 타깃은 20대 여성뿐 아니라 전연령층을 고루 공략한다.
백팩, 쇼퍼백, 버킷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 '시티 라인'은 심플한 디자인과 강한 내구성, 가벼운 무게로 실용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일론 소재로 제작한 것이 그 비결. 또 무채색의 도시 속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로 출시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지난달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국제패션 박람회 '프리미엄 베를린'을 통해 유럽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세인트스코트」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국제 패션전시회에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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