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봄 시즌 맞아 ‘플리츠’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7-02-24 00:00 조회수 아이콘 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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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 패션 「몬테밀라노」는 주름 소재인 플리츠 제품을 선보여 여성스러움과 활동성을 선호하는 40~50대 주 고객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려한 프린트가 돋보이며 하늘거리는 소재의 우아한 매력을 더한 이 아이템은 
스카프와 세트 상품으로 「몬테밀라노」 전국 6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50% 할인된 가격 69,000원에 판매 중이다.
「몬테밀라노」 오서희 대표는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며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
이라고 전했다. 

  디자이너 브랜드로써 화려한 디자인, 유니크한 콘셉트 뿐만 아니라 매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하여 중년여성들에게 큰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