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신개념 알파숍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3-03 00:00 조회수 아이콘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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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가 ‘예작’의 신개념 매장인 알파숍을 오픈했다.

AK 수원점에 첫 선을 보인 ‘예작’ 알파숍은 최근 달라진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해 셔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남성들의 필수품인 다이어리와 만년필 등 사무용품으로 구성돼 비즈니스맨의 사무공간으로 재탄생됐다.

남성들의 패션소품으로 활용도가 높은 다이어리는 다양한 컬러와 프린트로 디자인됐으며 ‘예작’의 아이코닉한 캐주얼 셔츠와 조화롭게 어울린다.

또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태리 만년필 브랜드 ‘몬테그라파’는 ‘예작’의 대표적인 드레스 셔츠와 함께 구성돼 성공한 남성의 취향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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