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에스
네오피에스(대표 안복희)의 골프웨어 ‘팜스프링스’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강구책으로, 상품 구성력을 크게 강화했다.
가두 상권에서 중가대 골프웨어로 100개 안팎의 매장을 운영 중인 ‘팜스프링스’는 이번 추동 시즌부터 상품의 기획·출고시기를 세분화하고 점당 충분한 물량을 공급해 외형을 확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시즌 테마는 6가지(퍼포먼스, PS, 엘리스, 펀&큐티, 캘리포니아스타, 클래식캐주얼)로 세분화했고, 월별 핵심 코디 상품을 설정해 2주 단위로 출시한다.
한층 다양해진 상품으로 코디 착장과 크로스 코디를 강화,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계절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팟 아이템을 발빠르게 구성할 계획이다.
물량은 전년 대비 23%(남성, 여성 각각 21%, 24%) 늘린다.
지난해 판매 구성비가 남성 39%, 여성 61%로, 여성 라인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여성 라인에 보다 힘을 싣는다. 그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집중하는 아이템은 여성이 티셔츠, 남성이 아우터로 작년보다 각각 9%, 10% 늘린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