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비즈니스 캐주얼 「프로젝트엠」이 남성 캐주얼 강자로 자리매김한다. 「프로젝트엠」은 이번 시즌 남성 셋업 수트를 선보이며 복종 확장에 나섰다. 재킷과 팬츠를 한가지 원단으로 조합, 수트처럼 연출할 수 있는 ‘멀티 이지 셋업’을 내놨다.
이번 셋업 수트는 총 4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면 스판과 폴리 스판, 핀 스트라이프, 코튼 나일론 스판 등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소재가 사용됐다. 재킷과 팬츠는 부담없이 어떤 룩에나 매치할 수 있도록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다. 가격대는 18만원부터 시작한다.
한편 「프로젝트엠」은 올 상반기에만 롯데 잠실점, 울산점, 영등포점, 현대 아울렛 동대문 등 10개점을 오픈했다. 올해 말까지 단독점포를 총 25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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