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본’과 여성복 ‘스테파넬’이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본’은 오는 11일까지 ‘보니아(BONIA)’라는 이름으로, ‘스테파넬’은 오는 10일까지 ‘스테파니아(STEFANIA)’라는 이름으로 각각 10명씩 선발한다.
보니아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브랜드 컨텐츠 생산, 주력 및 신상품 스타일링과 바이럴 홍보 등 다양한 미션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보니아에게는 매달 의류 상품권 및 홍보 미션 상품 제공하고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별도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본’ 관계자는 “서포터즈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다양한 미션과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서포터즈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파니아 1기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온라인 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는 등 바이럴 활동을 통해 ‘스테파니엘’을 대중에게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발된 10명의 ‘스테파니아’ 에게는 매달 30만원 상당의 의류 상품권이 지급되고 ‘스테파넬’의 신상품 및 주력상품 착용에 대한 리뷰 포스팅 및 다양한 미션과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면 ‘본’ 홈페이지나 형지아이앤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본’의 경우 14일에 ‘스테파니엘’의 경우 오는 13일에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 Copyrights ⓒ 패션인사이트(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