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1천억대 볼륨 눈 앞

한국패션협회 2017-04-07 00:00 조회수 아이콘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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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퍼포먼스 골프웨어 ‘캘러웨이’를 1천억원대 볼륨 골프 브랜드로 육성한다.

한성에프아이는 최근 몇 년 동안 골프웨어 시장에서 퍼포먼스 브랜드가 두각을 나타내며 ‘캘러웨이’의 매출이 지난 2015년 400억원, 2016년 600억원에서 올해 900억원을 목표로 잡는 등 매년 50%의 매출 신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통망도 2015년 100개에서 지난해 140개, 올해 16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골프라는 운동에 특화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이에 맞는 상품 전략이 최근 시장의 흐름과 일치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캘러웨이’는 퍼포먼스를 특화한 기어 라인과 다른 골프웨어와는 다른 플레서블 라인, 그리고 ‘캘러웨이’만의 독창적인 패턴과 모티브를 반영한 컬렉션 라인으로 상품을 세분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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