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골프’ 오리진 강화한다
헤리티지 라인 구성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의 ‘휠라골프’가 올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상품·마케팅에 큰 투자를 집행했다.
‘휠라골프’는 차별화된 핵심 전략으로 오리진 강화를 내세웠다. 타 브랜드에 없는 골프웨어 룩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휠라골프’만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웨어를 제안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이 일환으로 기획된 것이 헤리티지 라인이다.
이 라인은 로고의 네이비, 화이트, 레드 색상을 활용한 다양한 패턴과 절개선이 특징이다. 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제작된 것으로 여름 시즌에 전체 약 20%로 구성했다.
새로운 상품과 함께 브랜드를 이슈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
최근 신개념의 스타일리시 골프팀‘ 임팩트9’을 창단한 것. ‘임팩트9’은 김민주 프로를 비롯해 허다빈, 황율린, 장원주 등 유망 여성골퍼 9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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