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제이(대표 이기현)가 말레이시아에 ‘트위’ 메가숍을 오픈, 이곳을 동남아시아 거점 매장으로 육성한다.
티엔제이는 지난 2월 28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르에 1159m2(350평) 규모의 ‘트위’ 대형 메가숍을 오픈했다. 이날 매장에는 말레이시아 국무총리까지 참석해 한국 패션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매장은 한국형 패스트패션의 진수룰 보여줘 다양한 상품 구성은 물론 이곳 상권에 맞는 핏 개발과 컬러까지 고려한 완성도 높은 상품을 구성했다.
김영도 전무는 “말레이시아 오픈은 동남아 진출의 큰 교두보가 될 것이다. 상품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스마트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들과의 소통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엔제이는 말레이시아 매장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지역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패스트패션이라는 명성에 맞게 스피드한 상품 공급 시스템은 물론 퀄리티와 가성비를 갖춘 상품을 동남아 시장에 소개할 방침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전글
![]() |
‘비전스트릿웨어’ 롯데 본점 팝업 |
|---|---|
다음글
![]() |
현우인터내셔날 경영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