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패션, 국내 기반 sfdf 출범

한국패션협회 2017-03-21 00:00 조회수 아이콘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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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이 삼성패션디자인펀드의 지원 범위를 국내까지 확대하고 제1회 sfdf를 출범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2005년부터 글로벌 활동 기반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를 지원해왔는데 올해 처음으로 국내를 기반으로 한 디자이너와 브랜드를 후원하는 sfdf(스몰에스에프디에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 1회 sfdf'는 의류에서 가방, 슈즈,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여 최종 우승자 6팀을 선정하며 1등 1개팀은 3,000만원, 2개팀은 각 2,000만원, 3층 3개팀은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1위팀에게는 서울패션위크 진출을 지원하며 모든 수상자에게 삼상물산 패션부문의 공식 온라인몰 SSF샵과 비이커를 통해 온․ 오프라인 판매채널을 제공한다.

sfdf 공식 사이트(www.sfdf.co.kr)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하고 5월까지 2차례의 디자인실장, CD 등 사내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10인(팀)의 후보를 선정하고 6월 중에 대중 참여형 최종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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