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F&G(대표 이지은)가 해외브랜드 사업을 전개할 목적으로 설립한 제이스글로벌(대표 이지은)을 패션, 스타 콜래보레이션 업체인 제이에스엠디(대표 최종효)에게 매각한다.
제이스글로벌은 현재 일본 라이선스 브랜드 「비바하트」를 전개중인 회사로 지난 2015년 설립됐다. 「비바하트」 는 일본 그립인터내셔날의 브랜드로 이 회사는 힐크릭을 비롯해 제이린드버그, 로자젠 등 다수의 골프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골프브랜드로 전문성을 인정받은 일본 굴지의 패션 기업이다.
제이에스엠디는제이스글로벌의 인수로 보유한 「아가타골프」는 물론 『비바하트』를 통해 패션골프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국내 골프시장에서 여성골퍼들을 위한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을 기대하고 있는 이곳은 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유통망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두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톡톡튀는 컬러와 그래픽, 스타일리시한 「비바하트」가 아가지기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아가타골프」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내게 될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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