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고용창출부분 장관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17-05-10 00:00 조회수 아이콘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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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고용 및 임직원 복지후생과 고용안정 노력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가 ‘제1회 올해의 중견기업 대상’에서 고용창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그룹 직원을 비정규직 없이 정규직으로만 채용하고, 경력단절 여성 채용프로젝트 등 사회적 미취업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제도 참여, 인수합병 시 피인수기업 임직원의 100% 고용 승계, 임직원의 복지후생과 고용안정 노력 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견기업연합회는 5월 8일 소공동 롯데호텔 36층에서 시상식을 열고 5개 부분 수상 기업에게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첫 대상에는 ▲장수기업-샘표식품(주) ▲사회공헌-(주)종근당 ▲고용창출-패션그룹형지 ▲기술혁신-(주)삼기오토모티브 ▲해외진출-(주)서연이화 등 5개사가 선정됐다.
 
‘올해의 중견기업 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지속창출하고 있는 중견기업들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격려해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와 함께 후배 중견기업 양성과 국내 산업 생태계의 지속적인 강건성 유지를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상장을 받은 기업에게는 산업부․중기청 5개 사업* 참여 시 최대 가점 부여 등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이날 주형환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각 분야별로 장관상을 받은 기업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포상 받은 기업은 모범적 사례로 자리 잡고, 후배중견기업 양성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5개 사업 우대 혜택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공장보급(기업당 4천만원 지원)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해외전시회 등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기초마케팅, 수출 및 현지화 지원) ▲사업연계기술개발사업(제품화개발, 시제품 제작, 인증디자인) 
(중소기업청) ▲WC300(R&D, 해외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