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韓·佛 작가 31인의 주얼리전 연다

한국패션협회 2017-05-10 00:00 조회수 아이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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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가 오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랫폼엘에서 프랑스&한국 주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Mirage Printanier)'를 연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총괄 본부장은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주얼리 아트 작가 공예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며 "특히 프랑스 작가 10여명을 특별히 초청해 평소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엄선된 전시"라고 소개한다.

로리나 발토누, 오펠리아 르클렉, 카미 루쎌, 파스칼 리옹 등 프랑스 아티스트들과 신혜림, 정지민, 이영주 등 국내 주얼리 작가 31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신기루라는 메인 테마에 맞춰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신기루는 빛이 공기의 온도에 따라 이동하면서 물체의 모습이 실제 위치에서 동떨어진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전시 작가들과의 워크숍을 진행해 특별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신혜림 작가의 드로잉이 가미된 가죽 목걸이, 이영주 작가의 회화적 색채를 담은 페이퍼 주얼리, 강미나 작가의 모시와 바느질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클래스 등 총 6개 클래스가 준비돼 있다. 관람객들은 희망하는 작가가 진행하는 워크숍을 신청할수 있으며 비용은 3만 5000원이다.

한편 전시 개막일 하루 전인 오는 12일에는 VIP 리셉션을 진행한다.

*전시: 프랑스&한국 주얼리아트전. (작가31명)
*장소: 서울시강남구언주로133길 11 플랫폼엘
*VIP 리셉션: 2017.5.12(금) 저녁 7~9시
*전시기간: 휴일없이 5.13~5.31 (12: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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