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커머스(대표 김지훈)가 성수동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내달 1일 준공식을 열 예정이다.
이 회사는 성동구 성수동 2가에 대지면적 707㎡(214평), 연면적 3,989㎡(1,206평) 규모에 지하3층 지상 12층의 사옥을 최근 완공했다.
지하 1층부터 2층에는 콘셉트 슈즈 숍이 운영되며 3층~4층은 에이유커머스 오피스와 쇼룸이 5층은 쉐어 오피스가 들어 선다. 쇼룸에는 에이유커머스가 전개 중인 슈즈 브랜드 중 인기 상품부터 신상품까지 상설로 전시할 예정이다. 또 6층부터 12층까지는 김지훈 대표가 주창해온 신진 디자이너와 스몰콘텐츠형 브랜드의 글로벌 공유 플랫폼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 된다. 패션과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상주해 국내외 업계 종사자 간에 긴밀하게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할 수 있다.
에이유커머스는 크루셜, 레디, 락피쉬, 불박서 등의 슈즈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엔터테인먼트사 포도어즈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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