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영국 감성 ‘윔블던 라인’ 아이템 확장

한국패션협회 2017-05-16 00:00 조회수 아이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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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지스」가 ‘윔블던 라인’을 다양한 스타일과 아이템으로 확장한다. 지난해 영국 ‘윔블던 챔피언십’과 3년간의 공식적인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헤지스」는 ‘윔블던’ 대회 명칭, 관련 로고를 제품에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패션계 불고 있는 테니스 무드를 반영한 ‘윔블던 라인’은 젊고 세련된 컬러감을 바탕으로 현대적이며 영국적인 스타일로 풀어내 반응이 좋다. 특히, 이번 S/S시즌에는 편안한 티셔츠와 맨투맨, 반바지를 비롯해 스커트, 원피스, 재킷, 블루종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 또 양말, 테니스화에 이르기까지 아이템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헤지스」는 윔블던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11일까지 '헤지스 입고 윔블던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헤지스」 남성 매장 및 LF몰에서 5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6명을 추첨해 7월 영국에서 열리는 윔블던 경기 관람권과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 일체를 선물로 제공하는 행사다

이상훈 LF 신사1사업부장 상무는 “세계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윔블던’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최근 패션계 뜨거운 트렌드로 떠오른 테니스 무드를 더욱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로 제안하고자 한다”며 “영국에서 열리는 윔블던 경기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헤지스」가 추구하는 클래식한 가치를 공유하고 고객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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