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패션, 3개 브랜드 동시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7-03-14 00:00 조회수 아이콘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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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이번 시즌 ‘썬쿠’, ‘르몽생미셸’, ‘제이제이로’ 3개 브랜드를 동시 런칭한다.

수입 사업부에서 전개하는 ‘썬쿠’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예술, 건축, 그림, 사진, 여행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프렌치 시크한 감성으로 풀어낸다. 이번 봄 롯데 본점에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또 ‘르몽생미셸’은 100년 역사를 지닌 프렌치 어번 빈티지 브랜드로 지난 2월 16일 갤러리아 명품관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고객 반응을 살피고 있다. 수입 브랜드의 경우 주요 매장에서 고객 반응을 살핀 후 유통망을 늘려 나간다.

국내 사업부에서 런칭한 ‘제이제이로’는 ‘JJ지고트’의 캐주얼 컨셉이다. 컨템포러리 감성의 데일리웨어와 유니크한 스트리트 캐주얼웨어가 메인 상품군이다. 이번 시즌 롯데 본점, 일산점에 입점했다. 지난 3월 1일 오픈한 롯데 본점은 현재 1억원의 매출을 넘겼고 롯데 일산점은 4,000만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바바패션은 ‘제이제이로’가 좀 더 대중적인 컨셉인 만큼 볼륨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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