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골프웨어 ‘SGF67’이 정상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SGF67’은 당시즌의 평균 판매율을 종전보다 5%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출고시기 조정, 상품 재편, 마케팅 강화에 큰 투자를 집행했다.
이번 여름 상품부터 1~2주 간격으로 출시, 매장의 신선도를 높여 고정고객층 1인당 객단가 파워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주단위로 출고할 셋업 물을 정해 놓고 이달 중순부터 출고시기를 세분화한다.
추동 시즌에는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핵심 고객인 40대 후반~50대의 니즈에 부합한 상품으로 재편한다. 판매 데이터와 타깃 고객층의 성향을 분석해 이들이 옷을 입는 형태를 연구 중이다.
마케팅은 실제 골프를 즐기는 두잉 골퍼들을 겨냥한 활동이 주축이다.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SBS’를 주최한다. 이 챔피언십은 한국, 중국, 유럽의 여자 골프 선수 12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대회로, 국내에서는 SBS 골프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이와 함께 골프존의 ‘동호회 최강전’을 후원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