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 라인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17-03-14 00:00 조회수 아이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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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액세서리(이하 질바이질ACC)」가 이번 S/S 시즌부터 슈즈 라인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질바이질ACC」의 슈즈 라인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스타일리시한 멋을 추구하는 2030 여성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격식을 갖춘 착장에 어울리는 드레스 슈즈와 캐주얼에 어울리는 스니커즈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드레스 슈즈는 현대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편안한 미들힐을 사용해 실용성을 높인 펌프스부터 날렵한 앞코의 스틸레토 로퍼, 앞 절반은 로퍼 뒤 절반은 슬리퍼인 블로퍼(bloafer), 신발의 뒷부분이 스트랩으로 된 슬링백에 이르기까지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의 구두를 제안한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돼 커플 신발로도 활용 가능한 스니커즈 라인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심플한 캔버스 운동화와 함께 최근 스포티즘의 영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테니스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운동화 바깥쪽 밑창인 아웃솔을 두껍게 디자인한 오버솔과 끈을 없앤 독특한 밸크로 디자인 등을 적용해 「질바이질ACC」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드러낸다. 

가격대는 드레스 슈즈 라인이 15만~23만원대, 스니커즈 라인이 4만~9만원대로 젊은 세대의 소비패턴을 반영해 합리적으로 설정했다. LF의 슈즈 중심 리테일 편집숍 '라움에디션(RAUM EDITION)'의 전국 매장과 LF몰 내 '라움에디션'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이번 시즌 방송인 박민하, 문현아와 화보를 촬영하며 브랜드의 감각적인 슈즈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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