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올여름 리넨 주력! '굿맨 클래스' 이슈

한국패션협회 2017-04-24 00:00 조회수 아이콘 1194

바로가기



세정(대표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가 영포티(Young Forty: 젊은 감성을 가진 35~45세)를 위한 ‘굿맨 클래스’로 이슈몰이 한다. 지난해 ‘굿맨을 굿맨답게’ 캠페인이 반응이 좋았던 터라 이번 S/S시즌 새로운 테마를 기획한 것. 올 여름 핫 아이템인 ‘리넨’을 활용한 스타일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리넨이니까’라는 키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리넨 패션을 영상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소매, 단추, 트레블웨어, 쿨비즈 등 4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가운데 평소 놓치기 쉬운 소매, 단추 활용법부터 트레블 룩이나 쿨비즈 룩 등 여름 시즌을 위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냈다.

‘웰메이드’는 이번 S/S시즌 ‘리넨’ 아이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내추럴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브루노바피」 리넨 셔츠는 100% 이탈리아 수입 리넨으로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조직감과 청량감이 탁월하다. 화이트, 헌터그린, 블루, 네이비 4가지 컬러 모두 투톤 느낌으로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리넨이니까’ 캠페인은 외모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3545세대 남성들에게 감각적인 패션 팁을 전달하는 동시에 배우 정우성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위트와 유머로 굿맨의 클래스를 보여주고자 한다”며 “올해도 ‘굿맨’의 품격을 높여주는 하이퀄리티 상품은 물론 3545세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셀러브리티와 함께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웰메이드’는 앞으로도 주 타깃인 ‘영포티’를 위한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캠페인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영포티를 중심으로 30대부터 50대까지 폭넓게 흡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