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버커루’의 디자인 강화와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우선 ‘버커루’의 프리미엄 라인 티셔츠는 매년 변화하는 디자인 트렌드에 고유의 빈티지한 이미지를 반영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제품으로 올해 11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날개, 독수리 등 ‘버커루’만의 프린트를 전보다 세련되고 견고한 그래픽으로 표현했으며 스톤 및 비즈를 추가한 디자인을 처음으로 선보여 5월 첫째 주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라인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 레이디스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함께 하는 ‘버커루’ 컬처 페스티벌로 패션과 문화가 어우러진 브랜드로 이미지를 확장했고 올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의류 협찬 브랜드로 참가했고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와의 콜래보레이션 백을 공개하는 등 프리미엄 라인에 어울리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 프로모션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프리미엄 라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핏의 영 라인까지 런칭,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