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에스핀’ 품질로 승부한다

한국패션협회 2017-05-23 00:00 조회수 아이콘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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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 확대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의 여성복 ‘모조에스핀’이 추동시즌 한층 업그레이드된 퀄리티 제품으로 승부한다. 

가치소비에 초점을 맞춰 캐시미어 100%, 고급 수입 원사 등 고급 소재 사용을 더욱 확대한다. 기존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 12월 원자재 구매 계약을 모두 완료, 선 기획 생산에 빠르게 돌입했다. 

이른 구매로 캐시미어 100%의 경우 예년보다 저렴한 가격에 확보가 가능했다. 

원자재 구매 계약을 당겨 미리 준비해 격은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 고객들에게 혜택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것. 특히 아우터의 가성비에 무게를 뒀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복잡한 디테일보다는 원 포인트에 초점을 맞춰 심플하게 전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모조에스핀’은 올해 74개 유통망, 650억 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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