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중심 전국 유통망 구축 나서
파코인터내셔날(대표 박준성)이 수입 전개하는 이탈리아 여성복 '안토넬리 (ANTONELLI)'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올 연말까지 장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그동안 '가이거(GEIGER)' '말로(MALO)' '이사벨라지 (ISABELLA G)' 등을 전개해 온 파코인터내셔날은 작년 가을 '안토넬리'를 론칭, 현재 현대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매장을 냈다. 앞으로 전국 유통망 구축에 나설 계획으로, 이번 팝업스토어 개설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의 출발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4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한 '안토넬리'는 1950년 루치아노 안토넬리가 론칭, 현재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 스위스 등 전 세계 500여 매장에 컬렉션을 공급하고 있다. 고품질의 소재와 섬세한 디자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강점으로 전 제품이 이탈리아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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