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몰링, 1달에 1백만명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7-03-27 00:00 조회수 아이콘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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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지난 3월 3일 오픈한 서부산 지역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아트몰링이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트몰링은 패션부터 리빙, 식음료, 문화 등을 아우르는 사하구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다. 아트몰링측은 개장 이후 3주 만에 누적 방문객 8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오픈 한 달이 되는 4월 초에는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인구 350만명 중 약 4분의1 시민이 방문한 것.

1주차에는 17만 여명이 방문했으며 2주차에는 27만명, 3주차에는 36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방문 고객의 70% 가량이 서부산 지역민이며 멤버쉽 회원을 연령대로 보면 30대가 전체의 26%를 차지하며 20대가 16%, 가족단위 고객 방문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아트몰링이 부산 사하구 지역의 문화시설이 동부 부산지역에 비해 부족한 점을 공략, 쇼핑과 문화 시설이 고객들을 빠르게 흡수했다는 판단이다. 아트몰링은 쇼핑시설뿐만 아니라 영화관, 루프탑 아트가든, 문화전시 공간 등의 즐길거리로 사하구 지역주민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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