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란제리 ‘라바쥬’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7-04-04 00:00 조회수 아이콘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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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이 이번 시즌 프랑스 란제리 ‘라바쥬(RAVAGE)’를 런칭한다.

‘라바쥬’는 2010년 남영비비안이 인수한 프랑스 정통 란제리 기업 바바라 그룹 소속 브랜드다. 1926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바바라 그룹은 1990년 섹시한 콘셉트로 ‘라바쥬’를 런칭했다. 국내 소개되기는 처음이다. 

메인 콘셉트는 국내 니즈에 맞게 여성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로 변신시켰다. 메인 타깃은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40~50대 여성이다. 

오는 6일 CJ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하순경에는 현대홈쇼핑에서 방송을 진행한다.

‘라바쥬’는 홈쇼핑의 유통에서 프리미엄 존으로 포지셔닝 한다. 5종의 브라, 팬티 세트와 슬립 1종으로 구성, 19만 8천원에 판매한다.

고급 소재와 품질, 편안한 기능에 포커싱 했다. 가슴의 압박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와이어 제품이며 봉제선이 없는 헴(HEM) 원단을 컵 안쪽에 삽입해 볼륨감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컵 안에는 육각형 조직으로 유연성과 통기성을 강화한 몰드를 적용했다. 날개의 원단과 스타일도 압박감은 줄이고 실루엣을 매끄럽게 잡아주는 2중 원단과 U-라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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