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와일드로즈’가 최근 화이트 에델바이스 패턴 방풍 점퍼를 3차례 리오더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최근 봄을 맞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재킷을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며 ‘와일드로즈’ 여성용 방풍 점퍼이 총 2차례 완판됐고 3차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3차 오더 물량은 최초 기획된 수량에서 200% 가량 늘었다고 덧붙였다.
‘와일드로즈’ 방풍 점퍼는 에델바이스 플라워가 아래쪽부터 위로 그라데이션 프린트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일상과 나들이용으로 가볍게 착용하기 좋다. 등판 및 암홀라인 타공으로 통기성을 강화해 봄, 여름에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후드 탈부착 기능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형지는 방풍재킷과 함께 같은 무늬와 컬러가 적용된 모자와 가방 역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모자는 그라데이션 패턴 프린트와 솔리드 컬러를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른 코디 연출이 가능하며 ‘와일드로즈’ 심볼을 적용한 지퍼와 전면 플라워 프린트가 함께 어우러진 가방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려준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