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재킷 2종 완판! 두 자리수 성장

한국패션협회 2017-04-24 00:00 조회수 아이콘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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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감성 캐주얼 「테이트」가 지난 1/4분기에 두 자리수 성장했다. 데님재킷과 코튼컬러 재킷이 모두 완판, 2차 리오더까지 진행하고 있다. 「테이트」는 이번 S/S 시즌 베이직하면서 스트리트 감성이 가미된 상품 구성을 선보이며 10~20대 다양한 고객을 섭렵하고 있다. 

빈티지 워싱이 가미된 데님 재킷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과 적당한 길이감으로 성별에 구애 없이 베스트셀러가 됐다. 밝은 컬러로 청량한 매력을 지닌 코튼컬러 재킷은 SNS상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완판 행렬에 동참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상품의 연이은 완판에 힘입어 1/4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신장했다. 여름 상품의 반응도 나쁘지 않아 이번 상반기 매출이 기대된다. 10~20대 소비자들을 위해 앞으로 SNS활동과 온라인몰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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