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이하 앤드지)’의 ‘이모션(E-MOTION) 슈트’ 를 선보였다.
‘앤드지’ 이모션 슈트는 활동성과 기능성을 강조한 시그니처 라인으로 스트레치 기능 원단을 적용해 최적의 활동성을 제공한다. 또 신체 움직임을 고려한 테일러링 기술로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시켰다. 이밖에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더불어 포멀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앤드지’는 이모션 슈트 출시와 함께 광고 영상을 함께 선보였다.
이번 시즌에는 ‘E-MOTION for Ultimate Movement’를 테마로 비보이 윙과 현대 무용수 이선태가 참여한 광고를 통해 기존에 딱딱하고 불편한 스타일로 인식됐던 슈트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영상 속 댄서들은 고난도 점프나 스핀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모션 슈트의 스트레치와 기능성 테일러링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이모션 슈트의 무한한 움직임 또한 생생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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