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3개 브랜드 모아 월 1억원 매장 만든다

한국패션협회 2017-04-25 00:00 조회수 아이콘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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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세 브랜드를 한데 모은 통합 매장을 최초로 오픈한다. 이번 매장을 시작으로 한세드림은 여러 브랜드가 모인 플래그십스토어 전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복합매장 1호점은 경상북도 포항 양덕점으로 매장 231㎡(70평), 창고 66㎡(20평)를 합쳐 총 297㎡(90평) 규모다. 브랜드 별로는 「컬리수」와 「모이몰른」이 각 66㎡(20평), ’플레이키즈프로’ 99㎡(30평)의 비중이다.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는 각 브랜드별 특징을 최대한 살렸다. 

향후 매출은 「모이몰른」 「컬리수」가 각 3000만 원, ‘플레이키즈프로’ 월 4000만 원으로 월 1억원, 연간 12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동환 한세드림 대표는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등의 자사 브랜드들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통합 복합 매장은 쇼핑 편의성을 높일 뿐 아니라, 로드숍의 매출 효율도 개선시켜 소비자와 매장 모두 윈윈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연내 통합 복합 매장 약 2개를 추가 오픈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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