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 유아용 스킨케어 시장 적극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7-05-26 00:00 조회수 아이콘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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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ㆍ오프라인 채널 통해 활발한 마케팅 전개 예정

일과 육아를 훌륭히 소화하고 있는 소유진이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발산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배우 소유진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영유아용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를 알린다고 밝혔다. '퓨토'는 물대신 천연유래 한방추출물을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자 하는 엄마의 소망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로, 소유진이 가진 자상하고 따뜻한 엄마로서의 이미지와 부합돼 소비자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소유진과 함께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퓨토' 마케팅에 나선다. 연예계 대표 워킹맘 스타인 소유진을 통해 국내 시장 확대뿐 아니라 이를 발판으로 중국을 포함한 러시아, 중동, 동남아 등 해외 시장 내 인지도 향상에도 주력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따뜻한 엄마의 이미지와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동시에 갖춘 소유진씨가 '퓨토'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팬들과 활발한 SNS 소통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소유진씨와 함께 '퓨토'가 국내외에서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퓨토'는 아기 피부에 관심이 많은 똑똑한 육아맘과 당당한 워킹맘들이 선택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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