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창업주인 김귀열 회장이 설립한 슈페리어 재단은 선교재단법인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해 한경직목사 기념상 수상을 시행했다.
이 재단은 지난 2014년 5월에 설립, 매년 선교 봉사 교육 애국 등 4개 분야에 걸쳐 시상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을 이어어고 있다.
시상은 단체와 개인부문으로 시상되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선교부문에는 '이치팡가노 잠비아 드림미션 김서영선교사'와 봉사부문에 '캄보디아 헤브론메디컬센터 김우정 선교사' 그리고 개인부문에 '동북아 선교 주계명선교사'가 선정됐다. 상패와 슈페리어의 후원금으로 단체는 각 부문별 5000만원씩 1억원을, 개인은 2000만원을 수여한다.
한편 김 회장은 사랑과 나눔의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슈페리어를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사회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 단체들에게 직접 참여하는 봉사나 기부를 실천해 왔다. 앞으로도 슈페리어 재단은 고 한경직 목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헌신적으로 일하며 어려운 이웃 가운데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참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이들과 사업들을 찾아 후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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